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산업활동동향

[기술동향 / 생명 ] 초음파 구동 마찰전기 기반 체내 충전기술 개발

경기대진TP
19-08-21
30
발행일 2019.08.02
정보제공 경제정보센터 (한국개발연구원)
정보출처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연구개발정책실 기초원천연구정책관 기초연구진흥과
원문보기 http://eiec.kdi.re.kr/policy/material/view.jsp?num=191149&dcount=30&searchtopic=
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김상우 교수 연구팀이 배터리 교체를 위한 주기적 시술 없이 체내에서 생성된 마찰전기로 생체 삽입형 의료기기를 상시 충전하는 새로운 방식의 에너지 수확기술을 개발했다고 8.2.(금) 밝혔다. 

- 연구진은 외부의 초음파가 체내에 삽입된 특정 소재의 변형을 가져오고 변형에 따른 진동으로 유도되는 마찰전기를 이용해 높은 수준의 전기에너지를 발생시킬 수 있음을 입증하였음. 

- 나아가 개발된 마찰전기 발전소자로 최적의 조건에서 박막형 리튬이온 배터리(0.7 mAh, IoT용 무선 온도센서 상시구동이 가능한 용량)와 상업용 축전기(4.7 mF)를 완충하는데 성공하였음. 

- 이번 연구의 성과는 국제학술지 '사이언스(Science)' 8월 2일자에 게재되었음. 

<참고> 
1. 연구결과 개요 
2. 연구이야기 
3. 용어설명 
4. 그림설명 
5. 연구자 이력사항