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산업활동동향

[정책동향 / 기타] 대외 의존형 산업구조 탈피를 위해 산업기술 R&D 제도 대폭 개선

경기대진TP
19-08-2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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발행일 2019.08.08
정보제공 경제정보센터 (한국개발연구원)
정보출처 산업통상자원부 산업혁신성장실 산업기술융합정책관 산업기술정책과
원문보기 http://eiec.kdi.re.kr/policy/material/view.jsp?num=191344&dcount=30&searchtopic=
산업통상자원부는 8.8.(목) 소재·부품 분야 11개 주요 공공연구기관과 간담회를 개최하여, 소재·부품 연구 현황을 청취하고, 향후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. 

- 성윤모 장관은 연구계가 기업과 한 몸처럼 협력·소통하여 소재·부품 핵심기술을 확보하고, 공급기업이 개발한 소재·부품이 수요기업과 긴밀히 연계될 수 있도록 신뢰성 확보, 실증 및 양산의 전 과정을 밀착 지원해 달라고 당부하였음. 

- 이날 산업부는 산업기술 R&D 제도개선 내용을 발표하였으며, ①수요-공급기업 협력 기술개발에 대한 인센티브 강화 ②핵심기술 조기 확보를 위해 정책지정 등의 신속한 사업추진 방식 도입 ③경쟁형 R&D 또는 복수지원 R&D 형태의 연구개발 방식으로 인한 연구방식 유연화 ④도전적 연구개발 장려 및 행정 부담 완화 등을 주요 골자로 함. 

- 아울러, 화학연구원과 기계연구원이 소재·부품 R&D 주요 성과와 향후 연구계획을 발표하였으며, 화학연구원은 향후 이차전지 소재, 수소차 전해질 소재 등 미래 신산업 핵심소재 개발에 주력할 계획이며 기계연구원은 특정 국가의 독과점 수준이 높은 CNC, 로봇용 감속기, 초저온냉동기 등 핵심부품 기술 자립화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힘. 

<붙임> 
1. 일본 수출규제 관련 공공연구기관 간담회 및 현장방문 개요 
2. 공공연구기관 소재·부품 기술지원 대표성과 
3. 산업기술 R&D 규정개정 주요 내용(요약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