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산업활동동향

[정책동향/ 기타] 교육부.과기정통부, 책임 있는 대학의 연구문화 확립에 나선다

경기대진TP
19-05-2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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교육부는 언론을 통해 문제가 제기되었던 교수 등 대학 소속 연구자들의 미성년 공저자 등재, 와셋(WASET) 등 부실학회 참가 문제에 대한 실태조사 결과와 조치 현황을 5.13.(월) 발표하였다.

- 교수의 미성년 자녀의 공저자 등재 현황에 대한 두 차례의 전수 조사 결과, ’07년 이후 10여 년간 총 50개 대학의 87명의 교수가 139건의 논문에 자녀를 공저자로 등재한 것으로 드러남.

- 교육부는 관련 법령에 따라 연구부정 검증의 책임이 있는 해당 연구자 소속 대학에 139건의 논문의 연구부정 검증을 요청하였음.

- (부실학회 참여 실태 조사 및 후속 조치 결과) 총 90개 대학 574명의 소속 교원이 808회 참석한 것으로 확인되었으며 이들 연구자 명단을 90개 대학 감사담당 부서에 통보하고 자체 감사를 실시하도록 한 결과 452명의 대학 교원이 주의·경고, 76명이 경징계, 6명이 중징계 처분을 받음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