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산업활동동향

[정책동향/ 기타] First-Mover형 기술개발 전략 추진

경기대진TP
19-05-2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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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산업통상자원부와 손을 맞잡고 미래 산업에 필요한 원천·핵심 기술 개발을 위한 도전적 R&D를 추진하고자 「G-First (글로벌 초일류기술개발) 사업」을 공동 기획중이라고 밝혔다.

- G-First(글로벌 초일류기술개발)의 G는 Global, First는 First-Mover로서 초일류 기술을 개발하여 시장·산업을 선도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초일류 기술개발을 위한 세부전략으로 ①초고난도 기술개발(알키미스트) ②세계 수준의 핵심·원천 기술개발(기술창출형) ③산업 핵심 기술개발 축적(공급기지형) 등 세가지 세부사업으로 기획되었음.

- 사업비용은 총 2조 3천억원 규모(과기정통부와 산업부 공동 부담)이고, `21년부터 `35년까지 15년간 지원 계획임.

- 양 부처는 기획중인 G-First 사업에 대한 국민의견 수렴을 위해 5월 8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공청회를 개최히였으며 공청회는 산학연 전문가 등 200명이 참석하여 사업 주요내용에 대한 질의와 토론, 국가 R&D 방향성에 대한 패널토의가 이루어졌음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