산업활동동향
[기타] 스타트업의 IP경쟁력, 특허바우처가 이끈다
경기대진TP
18-08-03
76
특허청은 지식재산(IP) 기반 성장 가능성이 높은 스타트업 50곳을 ‘특허바우처 사업’의 2차 지원 대상으로 선정했다고 7.30.(월) 밝혔다.
- 이번 모집에서의 주목할 점은 선정된 기업들의 60% 이상이 IT 소프트웨어뿐만 아니라 하드웨어와 바이오/헬스케어 등 4차 산업혁명의 주요 분야에서 핵심 기술을 개발·보유하고 있다는 점임.
- 사업 관리기관인 한국특허전략개발원은 오는 8월, 2차 모집 선정기업을 대상으로 바우처 사용 교육을 진행하고, 9월부터 1·2차 선정기업들을 대상으로 IP서비스 이용현황 및 수요를 분석하여 특허바우처 재발급을 추진할 예정임.
<첨부> 스타트업 특허바우처 2차 최종선정 기업
<참고>
1. 1차 스타트업 특허바우처 지원 성과
2. 2018년도 스타트업 특허바우처 사업 개요
[출처]경제정보센터(http://eiec.kdi.re.kr) (경제정책정보>경제정책자료>최신자료)
- 이번 모집에서의 주목할 점은 선정된 기업들의 60% 이상이 IT 소프트웨어뿐만 아니라 하드웨어와 바이오/헬스케어 등 4차 산업혁명의 주요 분야에서 핵심 기술을 개발·보유하고 있다는 점임.
- 사업 관리기관인 한국특허전략개발원은 오는 8월, 2차 모집 선정기업을 대상으로 바우처 사용 교육을 진행하고, 9월부터 1·2차 선정기업들을 대상으로 IP서비스 이용현황 및 수요를 분석하여 특허바우처 재발급을 추진할 예정임.
<첨부> 스타트업 특허바우처 2차 최종선정 기업
<참고>
1. 1차 스타트업 특허바우처 지원 성과
2. 2018년도 스타트업 특허바우처 사업 개요
[출처]경제정보센터(http://eiec.kdi.re.kr) (경제정책정보>경제정책자료>최신자료)